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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장미정원 조성… 시민 볼거리 제공
- 광주광역시청사 옆 공공부지가 장미정원으로 조성된다.광주광역시는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시청사 옆 공공부지 녹지 5725㎡에 장미 3000여 그루와 분수대 등을 갖춘 ...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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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주말 저녁, 한여름 밤의 아트피크닉
- 중외공원에서 펼쳐지는 예술소풍 프로그램 아트피크닉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주말 행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광주광역시가 아트피크닉 시즌 1에 이어 지난...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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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지원2동, 저소득 50세대에 여름용품 지원
- 광주 동구 행복지원2동복지공동체(임한종 위원장)는 27일 저소득세대 50가구에게 맞춤형 여름용품(선풍기, 쿨매트 등)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거동이 어려운 ...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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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람 여성 청소년 지원 성금 1000만 원 기부
- 유한회사 가람(대표 최세연)이 저소득층 여학생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27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최세연 가람 대표는 ...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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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6․25전쟁 66주년 기념 행사 개최
- 광주광역시는 25일 오전 9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6·25전쟁 66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관계자, 시민, 학생 등 700여 명...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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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아시아음식문화지구 활성화 다각도 모색
- 광주 동구가 ‘아시아음식문화지구 활성화 TF팀’을 중심으로 성공 조성을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광주 동구는 24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김...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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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전용공간 ‘청소년문화카페’ 문 열어
-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가는 공간 ‘청소년문화카페’가 이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 ...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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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순환도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통행료 감면
-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배기량 1600㏄ 미만)의 통행료 50%가 할인된다.광주광역시는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과 동시에 환경친화적자동차 중 전기...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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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내남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 지난해 8월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으나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사업자 모집에 난항을 겪었던 광주 동구 내남지구가 24일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진아...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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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송정 매일시장상가 주차타워 준공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송정 매일시장상가 주차타워를 세워 인근 전통시장의 쇼핑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광산구는 지난 24일 오후 송정매...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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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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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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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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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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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