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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북부출장소 농촌마을 일손 돕기
- 충북도 북부출장소(소장 오성일) 직원 13명은 27일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제천시 산곡동 이영규 사과 과수원에서 열매 솎기 일손 돕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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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소백산철쭉제 28일 개막
- 충북 단양군 제33회 소백산철쭉제가 28일 개막한다. 단양문화원(원장 김대열)이 주관하고 충북도·단양군이 후원하는 이 축제는 오는 31일까지 4일간 단양읍 ...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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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새 우편번호 스티커 제작·부착
- 충청북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를 알리기 위해 우편번호 스티커를 제작하여 6월 말까지 도내 설치된 건물번호판 27만 개에 부착한...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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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생테크, 다문화 다솜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 현대중공업 협력사인 (주)주생테크와 다문화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한국폴리텍 다솜학교가 19일 산학협력(MOU)을 체결하였다.
충북 제천의 다문화 자녀 기숙형 기술고등학교인 한국폴리텍 다솜학교는 기...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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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고용센터『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 고용노동부 충북 충주고용노동지청 제천고용센터(소장 장영철)와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영옥)는 인력난으로 고통을 겪는 사업장과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충북 북부 제천시·단양군과 인...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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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署 신속출동 협력대응 보이스피싱 3억원 예방
-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강병로)의 신속한 출동과 협력대응으로 3억여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다.
▲ 19일 신속한 대응으로 보이싱피싱...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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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제천농협, 다문화 가정에 희망송아지 재분양
- 농협 충북 제천시지부와 남제천농협은 19일 다문화 가정 농가에 희망송아지 릴레이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 19일 제천시 청풍면 누...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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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의림초 등굣길 건강 캠페인 운영
- 19일(화) 충북 제천의림초등학교(학교장 최병택) 전교어린이회 임원들이 제천시 보건소와 함께 ‘금연, 절주, 패스트푸드 안 먹기’를 주제로 등굣길 건...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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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대형할인점 롯데슈퍼 유통기한 지난 식품 버젓히 판매
- 충북 제천지역의 대형유통업체 가운데 하나인 제천시 청전동 롯데슈퍼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품을 판매한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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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금성면 야산에 동거녀 살해후 암매장한 20대 검거
- 충북 제천시 금성면 한 야산에 동거녀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20대 남성이 자살을 시도하다 경찰에 검거 되었다.
▲ 18일 제천시 금성면 ...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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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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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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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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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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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