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충북 제천시 금성면 한 야산에 동거녀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20대 남성이 자살을 시도하다 경찰에 검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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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건설회사 직원 A(2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께 서울 관악구 자신의 집에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동거녀 B(26ㆍ여)씨를 목 졸라 살해했다.
이후 시신을 유기하기로 결심한 A씨는 지난 7일 차량을 렌트하여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고 시멘트 7포대와 삽 등을 준비했다. 그리고 시신을 차량에 싣고 충북 제천시 금성면의 한 야산에 구덩이를 판 후 시멘트를 부어 암매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A씨는 18일 낮 12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특급호텔 객실에서 흉기로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하며 경찰에 사실을 알려 검거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