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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광화문집회 참가자 검사 안 받다가 확진되면 고발 조치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서울 광화문집회 참가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 이행명령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가 코로나19로 확진될 경우에는 고발 ...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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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코로나 극복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현재 시행중인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료를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다.코...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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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비대면 예배 등 방역수칙 위반한 종교시설 23곳 적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8월 30일 각 군·구에서 관내 종교시설 2,336곳을 점검한 결과 총 23곳의 교회에서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 방역수칙을 위반했다고...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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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위 "스텔스 보행자" 주의보
- 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 방송 통신)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면서 운전자들의 "스텔스 보행자"에 대한 주의가 높아지고 있다.스텔스(s...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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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호흡기 질환 시민에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호흡기 질환으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에...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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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예식장 위약금 분쟁 중재 나섰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예식장 관련 소비자 분쟁 해결을 위해 관내 3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전용상담전화를 통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중재에 적극 나...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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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e음 캐시백 10%, 10월까지 두 달 더 드립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지역화폐 인천e음의 캐시백 10% 상향 적용혜택을 기존 8월말에서 10월말까지 2개월 재연장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0월말까지...
-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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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가족공원에 국가유공자 모신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인천가족공원에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10월 지...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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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 성금 모금 전달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8,057,000원을 8월 25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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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아동 치과주치의와 구강건강 챙긴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9월부터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민선7기 공약사업인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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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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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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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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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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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