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상’을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할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김정원 ‘회상’전국 투어
- 따뜻한 감성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오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연주는 국내외 탁월...
- 2020-11-17
-
- 인천시, 노숙인 및 쪽방주민..겨울나기 꼼꼼히 챙긴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다가오는 동절기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해 추위와 감염으로 인한 노숙인과 쪽방주민보호대책을 마련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
- 2020-11-16
-
- 인천대공원 반디쌀, 소래 천일염 나눔 행사
-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소장 서치선)에서는 16일 인천 사회복지협의회에 반디쌀 500kg과 소래 천일염 26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디쌀은 반딧불이, 맹...
- 2020-11-16
-
- 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 인천시는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에 나선다.인천광역시(...
- 2020-11-13
-
- 인천시, (주)셀리턴·(주)이노디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 선정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3일「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이하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수상기업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 2020-11-13
-
- 인천시,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안 하면 과태료 부과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3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법을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 2020-11-12
-
- 인천시, 북한이탈주민 구직자에 맞춤형 취업 지원 나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한 북한이탈주민의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을 위한 화상면접의...
- 2020-11-12
-
-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 인천시향이 전하는 클래식 선율이 온라인으로 흐른다
- 2020-11-11
-
- 인천시, 러시아어권 의료 코디네이터 의료관광 팸 투어 실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11월 12일부터 11월 13일 (2일간)에 걸쳐“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의료 코디네이터(러시아, CIS)를 대상으...
- 2020-11-11
-
- 인천앞바다서 불법 조업한 타 지역 연안어선 7척 검거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앞바다에서 불법으로 조업을 한 타 시·도 연안어선 7척을 검거해 관련 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산관계법령...
- 2020-11-10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