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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 나눔 감동 더함 프로그램 큰 호응
- 홍성군은 보건소를 통해 치매환자가족, 요양보호사, 치매파트너 등을 치매인지재활 프로그램 강사로 양성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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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2018년 강원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 삼척시가 10월 19일(금)부터 20일(토) 양일간 강릉시 단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8년 강원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홍보체험부스 운영 및 평생학습동아리 한...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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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대해 무단횡단 방지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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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
-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에 대한 군민의식 함양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선다.탄소포인...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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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군, 연어축제 18일 개막
- 연어축제 18일 개막긴 여정을 마치고 양양남대천으로 회기하는 연어와 함께 ‘양양연어축제’가 돌아왔다.대한민국 대표 체험축제로 자리매김한 양양연어축...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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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동면, 홍동의 첫인상이 되어줄 리플릿 제작
- 기존 마을 주민들과 귀농·귀촌 청년들이 힘을 합쳐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찾아가며 농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홍성군 홍동면이 이번에는 지역을 알...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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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지역자활센터와 함께하는「2018 신나는 예술여행」
- 삼척지역자활센터(대표 박만호)에서는「2018 신나는 예술여행」의 악단광칠을 초청하여‘유랑악단 광칠의 활력팍팍 콘서트’무료 공연을 오는 10월 16일(화) ...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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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맛집여행, 수제맥주 축제 10월 20일 개최
- 삼척 성내지구 대학로 문화휴식공간이 2018년도 마을공동체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대학로 상권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 및 시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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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삼척시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 개최
- 삼척시에서는 「제4회 삼척시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오는 10월 14일(일) 오전 9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삼척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연철) 주...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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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일과 휴식 균형 맞춘 직장만들기‘눈길’
- 홍성군은 10월 11일, 12일 양일간 충북제천에 위치한 한방자연치유센터에서 직원 32명을 대상으로 조직의 성과향상을 위한 한방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일과 휴...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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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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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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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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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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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