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원구,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기간 동안 ‘소액 환급금 기부제도’ 시행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돌려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납세자들에게 환급금을 신속히 돌려주고,...
- 2018-10-15
-
- 도봉구, ‘제6회 창2동 거리음악회’로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2동에서는 오는 10월 13일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6회 창2동 거리음악회’를 개최한다.창2동 거리음악회 추진...
- 2018-10-12
-
- 노원구 김춘심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 표창
-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김춘심 단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구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
- 2018-10-12
-
- 도봉구, 정신건강주간 릴레이 기념행사 풍성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를 정신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매주 다양한 기념행사를 릴레이로 진행한다.먼저 10월...
- 2018-10-11
-
- 도봉구, 도봉아이나라도서관 옥상에서 ‘별 헤는 밤, 별빛 예술 축제’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고즈넉한 가을밤 도봉아이나라도서관 옥상에서 시, 음악, 영화가 함께하는 ‘별 헤는 밤, 별빛 예술 축제’를 열고, 주민들의 감성을...
- 2018-10-11
-
- 민주적 행정운영 위한 구민의 정책제안 이달 말까지 접수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 전반에 반영하는 2018 하반기 정책제안을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정책제안은 구민 참여를 통...
- 2018-10-10
-
- 도봉구,‘서울형 도시재생지역’ 선정 ‘100억원’ 사업비 확보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2동이 ‘2018년 서울형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
- 2018-10-05
-
- 도봉구, ‘하반기 힐링 숲속 캠프’ 운영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봉산 도봉숲속마을에서 관내 만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치유를 위한 친환경 생태프로그램 ‘...
- 2018-10-05
-
- ‘제1회 꿈동이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6일(토) 오전 11시부터 강북웰빙스포츠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2018 제1회 꿈동이 가족 한마음 운동회...
- 2018-10-04
-
- 강북구, “구민의 소중한 생명! 우리가 함께 지켜요”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하나의 생명도 꺼지지 않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살예방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자살률 감소를 위한 캠페인 실시를 ...
- 2018-10-04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