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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구민참여 옴부즈만 모집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구정 실현 강화를 위해 ‘구민참여 옴부즈만’ 3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내달 2월 8일(금) 18시까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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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생·명·존·중’ 어르신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월 28일 창동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생명존중 역량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게이트키퍼(Gate...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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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유충구제사업 일반주택가 확대 실시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말라리아, 일본뇌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등의 감염증 매개체인 모기 방역을 위해 ‘겨울철 모기방제 및 유충구제 작업’을 ...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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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도봉구청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참여
-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1월 28일 구청장실에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또한 이날 정책...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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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설 연휴 비상진료와 방역대책 추진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6일까지 ‘비상진료 및 방역...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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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2018년 하수도 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구 선정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18년 하수도 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 되었다. 하수도 관리 실태평가는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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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위한 ‘2019 설날 종합대책’ 추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설 명절을 맞아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19 설날 종합대책’을 오...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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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향한 첫 걸음, 빛을 향한 동행, 노원구 대학생 멘토링 사업 실시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중고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본 ...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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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3개 분야 27개 사업, 33억 1900만원 투입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현재 노원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13.8%인 7만 6000명. ...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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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긴급위기 주민들 위한 ‘도봉디딤돌주택’ 추가운영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1월 28일부터 긴급위기로 주거를 상실한 저소득 주민에게 임시주거지를 제공하는 ‘도봉디딤돌주택’을 창동지역에 추가로 운...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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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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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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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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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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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