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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환경공단, 2013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
-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2013년도 최고의 자원순환 기업을 선정한다.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4월 1일부터 한 달간 폐기물 발생억제,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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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장식전구가? 나무가 아파요!
- 날이 따뜻해짐에 따라 동식물들도 겨우내 움츠린 몸을 펼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보는 나무들은 봄을 맞는 데 험난한 과정을 겪고 있다. 겨울철의 장식전구가 여전히 걸려 있기 ...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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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고로쇠 수액, 이젠 내륙에서도 채취한다!
-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을 인공조림을 통해 내륙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진주 소재 남부산림자원연구소 가좌시험림에 식재된 10년생 우산고로쇠나...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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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유산 연구용 새둥지에서 하늘다람쥐 서식 흔적 발견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멸종위기종2급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하늘다람쥐가 덕유산국립공원에 설치한 조류관찰용 인공둥지에 보금자리를 틀고 생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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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농어촌 먹는물 관정에 대한 수질검사 서비스 실시
-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경기도 북동부권 8개 시·군의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먹는물 용도의 지하수 관정(管井)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현재 상수도가 보급되...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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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관상대장 우남 이원철 박사
- 기상청(청장 이일수)은 한국천문연구원, 서울YMCA와 함께 28일 오전에 서울YMCA에서 우남(羽南) 이원철(李源喆) 박사의 추모 50주기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원철 박사(1896~1963)는 우리나라 최초의 이학박사로 천...
-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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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 로랜드고릴라 ‘고리나’, 영국에서 온 ‘우지지’ 합방
- 서울대공원은 국내 유일의 로랜드고릴라 ‘고리나’의 대를 잇기 위해 2012년 12월 23일 서울동물원에 들여온 ‘우지지’를 25일(월) 시민들에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고릴라는 전세계적으로 300~400여마리...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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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 지리산 반달가슴곰 2마리, 재출산에 성공
- 환경부(장관 윤성규)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 2마리가 각각 새끼 1마리씩을 출산한 것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출산개체 이력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3월 ...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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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땅, 습지 292곳 새로 발견, 멸종위기종 서식도 확인
- 보전가치가 높은 생물이 다수 서식하는 습지 292곳이 국내에서 새로 발견됐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석순)은 강원4, 충청4, 경상3, 전라2, 전라3, 제주1을 포함한 총 6개 소권역, 152개 도엽에 위치한 ...
-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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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 출근길 영하권, 28일 쯤 평년기온 회복할듯
- 김경화 오늘 아침 출근길은 매서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4.0도를 비롯해 철원 영하 8.0도, 춘천 영하 6.8도, 태백 영하 9.1도, 속초 영하 6.1도, 천안 영하 5....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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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에 전력난 비상…젤렌스키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 현지 시각,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전력 공급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부문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상사태 선포는 지난주부터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러시아 드론·미사일 공격이 본격화하면서 한겨울 전력과 난방 공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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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료비 부담 구조 개편 위해 의료보험 도입 준비
북한이 기존 무상치료제를 축소하고 의료보험 제도를 도입해 공공의료 체계를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내각 보건성과 당 전문 부서에 의료비 보장 체계 구축 실무 과제가 내려진 상태다.기관·기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직장에 다니지 않는 주민은 가족 구성원을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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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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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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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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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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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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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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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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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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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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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