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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 있던 천 원어치 과자를 먹었다가 벌금 5만 원이 선고돼 사회적 논란
- 지난해 1월 이 공장 물류회사 사무실에서 보안업체 소속 40대 직원이 냉장고에 있던 간식을 꺼내 먹었다.초코파이 1개와 커스터드 1개, 값으로 따지면 1,050원어...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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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 2년 뒤 완공되면 승용차는 물론 선박과 건설장비 등에도 사용할 전지를 생산할 예정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만 3천㎡ 땅에서 기반 공사가 한창.지상 3층 규모로, 9,3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에 완공할 예정다.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연간 3만 기의 ...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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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 당시 간발의 차이로 생사가 갈린 생존자들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과 슬픔의 시간을 이겨내
- 159명이 떠난 자리, 어머니는 골목 곳곳에 보라색 별을 수놓고, 파란 잔디를 채워 넣었다.참사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미술 치료 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어머니...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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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으로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투자 리딩방' 사기단에게 불청객이
- 조직폭력배 A 씨 등 11명은 복면과 장갑을 착용하고 흉기로 무장한 채 투자 리딩방 사무실에 들어가 가상화폐와 현금 등 1억 원을 빼앗았다.이들은 모두 20~30대...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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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송환 범죄 조직원 56명 대부분 검찰로 넘겨져
- 연애 빙자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과 투자 사기 행각을 벌였는데, 이후 전국 경찰서로 압송돼 조사를 받아 왔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조직 총책을 필두로...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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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체류하면서 아프리카 우물 사업 등 자선 사업에 쓰겠다며 테러 단체에 보낸 외국인 체포
- 난민 돕기 모금을 위한 축구 동호회 행사다.이 행사를 기획한 건 우즈베키스탄 국적 29살 A씨.A씨는 이외에도 아프리카 우물 지원 사업을 하는 자선단체를 후원...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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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위생 실태’…중국 절임배추 공장 작업자, 바닥에 침 뱉고 담배 피워
- 중국 랴오닝성 후루다오시의 한 절임배추 작업장에서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며 배추를 다루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그는 절...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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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에서 연애 빙자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범행 범죄 조직원 일부가 구속
- 캄보디아에서 연애 빙자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범행을 하다 국내 송환된 범죄 조직원 일부가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캄...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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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수사했던 김건희 특검팀의 부장검사 논란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징역형이 확정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4년 전 이 술자리, 김건희 특검에서 도이치 사건을 담당한 한문혁 부장검사...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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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이태원 참사 3주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도 함께 요구해 왔지만, 5년 째 국회에서 표류 중
- 서울 한복판에서 159명이 희생된 초유의 참사.지난 3년간 유가족들은 같은 질문을 반복해 왔다.이 정당한 질문에 국가가 반드시 응답하게 하려면, 생명안전기...
-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