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장터
사고
아시안게임
최종편집 2026.02.06 [09:21] | 발행호 [8463호]
Update
2026.02.06
금
뉴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IT과학
연예
식품의약/유통관광
북한
환경
스포츠
불우이웃돕기
공연/영화
신간안내
인사
부고
전쟁·테러
멕시코 TV, 방탄소년단·팬덤 비하 발언 논란
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
지역뉴스
서울동부
서울서부
서울남부
서울북부
경기동부
경기서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제주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울산동구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도진)는 2월 5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고구마 판매 수익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방어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군고구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경제적 어려...
카메라 초점
동영상
특화섹션
특집기사
화제의뉴스
칼럼/오피니언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뉴스21일간=김태인 ]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뉴스21일간 울산취재본부에서는 특별기획으로 울산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조명하고 산업도시 울산의 발전 방향을 점검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2025년은 국내적으로는 계엄 사태 여파와 정권 교체, 국제적으로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의 여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관세 ...
맛따라 길따라
커뮤니티
공지사항
전체기사
Login
Join
Top
홈
뉴스
정치
한-인도네시아 해군 군사교류 증진
특별취재부
2009-03-27
‘공무원’ 당연 퇴직자 ‘철저관리’
배상익
2009-03-26
이 대통령, 내달 2일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특별취재부
2009-03-26
작년 국회의원 후원금 634억…역대 최대
특별취재부
2009-03-26
2011년부터 모든 민원서류 온라인으로 처리
특별취재부
2009-03-26
지방의원 ‘겸직금지’ 대폭 ‘강화’
배상익
2009-03-25
중앙부처 조직 개편 시동…4월까지 완료
특별취재부
2009-03-25
한-스페인 외교장관 “실질협력 증진”
특별취재부
2009-03-24
이 대통령 “예산집행 실명제 도입…끝까지 책임”
특별취재부
2009-03-23
별정직 공무원 정년도 60세로 단일화
특별취재부
2009-03-23
처음
이전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다음
맨끝
최신뉴스
더보기
멕시코 TV, 방탄소년단·팬덤 비하 발언 논란
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 발표…제니·이찬혁 5개 부문 경합
‘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
AI가 지배하는 법정, 영화 ‘노 머시: 90분’ 개봉
영화 ‘노 머시: 90분’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한 타임 리미트 스릴러다. 무력한 판결에 환멸을 느낀 형사 레이븐은 AI 사법 시스템을 현실화한다. 그러나 곧 아내 살해 혐의로 본인이 사형에 처할 위기에 놓인다. 영화는 판사와 배심원, 사형집행자까지 AI가 대체한 미래 법정을 배경으로, 제한된 시간 안에 벌어지는 긴장감 넘...
중학교 동창회가 최후의 만찬으로…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 개봉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오랜만에 열린 중학교 동창회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서로를 물고 뜯으며 숨겨진 민낯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초대받지 않은 동창까지 나타나면서 동창회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 간다.이 작품은 세계 28개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영화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