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후보가 발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가수의 인기나 음원 차트 성적보다 음악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다.
올해 주요 부문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경합을 벌인다. 시상식 선정위원회는 작년 한 해 발표된 국내 대중음악을 대상으로 종합 부문과 장르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의 노래’ 후보로 걸그룹 엔믹스가, 신인상 후보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명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가장 많은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된 가수는 래퍼 에피다. 에피는 장르 부문인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등 6개 상에 도전한다.
공로상 트로피는 록밴드 송골매가 수상할 예정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