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랜만에 열린 중학교 동창회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로를 물고 뜯으며 숨겨진 민낯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초대받지 않은 동창까지 나타나면서 동창회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 간다.
이 작품은 세계 28개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