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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지지율, 급락 후 반등...국민의힘과 오차범위 밖 격차
- 지난주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4%포인트 넘게 급락했던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한주만에 반등했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전국 ...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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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경찰, 코로나 재확산 방지 노고 높이 치하”
-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현장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며 코로나 재확산을 방지해 낸 경찰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밝...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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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민주당 탈당…"편가르기, 내로남불에 절망"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에 기권표를 행사했다는 이유로 당의 징계 처분을 받았던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전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다.금 전 ...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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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라임·윤석열 가족 사건 수사지휘권 발동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9일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남부지검이 각각 수사 중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가족 및 주변 사건 4건과 라임 펀드 사건 1건 등 총 5건의 개별 ...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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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철도종합시험선로 사용료 인하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나희승), 철도분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긴밀히 협력해 2021년까지 철도종합시험선로의 하루 사용료...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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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與 지지율 하락...文 지지율은 소폭 상승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3%포인트 넘게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반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소폭 상승했다.리얼미터가 YTN 의...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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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전(前)이라도 아동수당,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지급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10월 15일(목)부터 출생신고가 어려운 미혼부 자녀의 경우 출생신고 전(前)이라도 일정 요건 충족시 아동수당, 보육료 및 가정양육...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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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영신, 5·18 민주항쟁 군 개입 공식사과...유가족 "아쉬움 있으나 환영한다"
- 전날인 16일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역대 처음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폭력 진압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남 총장은 16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군본부 국정...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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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의원, 금융안정 위협하는 가장 큰 원인은 ‘소득불평등’...,“코로나 격차 없어야”
- 더불어민주당에 김주영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 실물경제가 위기 상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열된 자산시장에서 형성되는 막대한 버블에 대해 우...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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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병원의 나경원 아들 구하기...확인도 안하고 논문 조건부 승인
- 서울대병원이 연구 당시 미국에서 고등학생 신분이었던 나경원 전 아들 김모 씨가 4 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대해 '실제 연구기관 및 연구자가 상이하여 이에 대...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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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영화 ‘대결의 낮과 밤’, 세대별 반응 엇갈려
- 북한이 최고지도자 암살 시도를 다룬 영화 ‘대결의 낮과 밤’을 방영했다.영화는 조선중앙TV뿐 아니라 DVD, USB 등으로도 빠르게 확산됐다.기성세대는 영화 속 사건을 과거 룡천역 폭발 사건과 연결하며 분노를 나타냈다.일부는 주인공 리태일에게 거친 말과 적개심을 드러냈다.청년층은 영화 속 대사를 농담처럼 주고받으며 가볍게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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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중국에서 고사양 컴퓨터·부품 대규모 수입…AI·군사 활용 관측
- 최근 북한이 중국에서 전자제품과 부품을 대거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데일리NK 중국 현지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북한 무역회사들은 이달 초부터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완제품 컴퓨터는 물론 CPU, CPU 쿨러, 메인보드, RAM, GPU, 저장장치 등 각종 부품을 북한으로 들여보내고 있다.
북한 무역회사들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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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KBS
-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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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즈오카현 해역 규모 6.1 지진 발생…국내 영향 없어
- 오늘(22일) 새벽 1시 37분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남남동쪽 1375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6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이번 자료는 미국 지질 조사소(USGS)의 분석 결과이며,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