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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주요 핵시설인 영변 원자력연구단지가 시설 현대화, 확장 작업 꾸준히 진행
- 북한의 주요 핵시설인 영변 원자력연구단지가 시설 현대화, 확장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10∼11월 촬영...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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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 교량을 달리는 세계 최초의 자전거 대회인 '세븐브릿지 투어'가 내년에 확대 개최
- 해상 교량을 달리는 세계 최초의 자전거 대회인 '세븐브릿지 투어'가 내년에 확대 개최된다.부산시는 지난 9월 처음으로 열린 '세븐브릿지 투어'가 관광객 유...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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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드라마에서 눈에 띄는 감초 역할로 주목받는 배우 허성태가 장편 영화 주연에 도전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가 제62회 한국문학상과 제41회 윤동주문학상, 제11회 박종화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제62회 한국문학상 수상자로는 시 부문에 김영, ...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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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이란 긴 세월, 배우의 길을 걸어온 고 이순재 별세 소식에 후배들과 팬들의 추모와 애도
- 배우 이순재의 연기 열정은 아흔의 나이에도 사그라지지 않았다.최고령 현역 배우의 대상 수상.수상 소감은 더 깊은 울림을 남겼다.후배들에게 늘 든든한 버...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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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주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에 이병현 전 주유네스코 대표부 대사 선출
-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내년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의 의장단(Bureau)이 11월 25일(현지 시...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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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의 전 세계 국가별 매출 비중에서 한국이 미국에 이어 2위
- 앱 마켓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는 블로그를 통해 챗GPT 앱 분석 보고서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를 보면 챗GPT 앱의 국가별 다운로드 비중은 인도가 15...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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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기술로 만든 발사체 '누리호'가 내일(27일) 새벽에 네 번째 우주 비행에 도전
- 누리호4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현재까지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다.어제(25일) 기립까지 마친 누리호는 오늘(26일) 오전 전원과 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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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온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북극곰이 살 곳을 잃고 멸종될 수 있다
- 세계적인 북극곰 서식지인 캐나다 허드슨만.북극곰들은 여기서 가을을 보내며 얼음이 얼기를 기다린다.하지만 개체 수는 1979년 이후 절반이나 줄었다.이곳의 ...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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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올가을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
- 서울엔 그제밤부터 어제 오전까지 올가을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미세먼지 배출이 늘어나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정부가 특...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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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는 다음 주 열릴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사상 처음으로 '포트 2' 배정이 유력
- 이영표 위원은 강팀들로 가득한 '포트 1'에서 가장 수월한 팀으로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꼽았다.우리보다 피파 랭킹이 다섯 계단 낮은 캐나다는 이번이 세 번...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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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호와 강백호에 이어 프로야구 FA 최대어로 꼽힌 외야수 김현수가 KT로 전격 이적
- 정상의 자리에서, 동료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눈 순간도 잠시.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뒤, 협상이 꼬여 지지부진했던 김현수의 진로가 마침내 확정됐다...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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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9월까지 산업 현장에서 일하다 목숨을 잃은 노동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많았던 것
- 6명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작업자 4명이 숨진 세종-안성 고속도로 교량 상판 붕괴 사고에, 최근 7명이 사망한 울산 화력...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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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GM 등 미국 자동차기업들이 최근 자율주행 기술 국내에 잇따라 속출
- 최근 국내에 들어온 테슬라의 2단계 자율주행 시스템.주행 환경을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는 AI의 기능이, 시내 주행이 가능할 정도다.아직은 국내 판매 중인 ...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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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냉동 가리비를 태국산으로 속여 수입한 업자들이 적발
- 우리나라로 수산물을 수출하는 태국의 한 가공 공장.작업자 수십 명이 쉴 새 없이 가리비에서 관자를 떼어내 다듬는다.현장점검에 나선 우리나라 세관과 식약...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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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돼지를 키우는 충남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 돼지 4백 마리를 키우는 충남 당진의 한 축사다.일주일 사이 돼지 6마리가 잇따라 폐사해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다.같은 우리에서 키우...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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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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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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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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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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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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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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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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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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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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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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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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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