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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일 인사
- ⊙ 고용노동부 ◇과장 △중앙노동위원회 기획총괄 곽희경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대표결정 김범석⊙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디지털금융정책관 유영준 ◇국장 △금융소비자 김동환 △〃정책 전요...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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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내킹→간편 식사’…다듬은 우리말 10개 공개돼
- ‘스내킹’과 '캐즘' 등 최근 많이 쓰이지만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은 용어가 발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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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묘하게 추적 피하려 장기간 이메일로 나눠 유출했을 것
- 보안 체계를 피해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장 유력한 방식으로 이메일이 거론된다. 이메일을 이용해 소량씩 장기간에 걸쳐 정보를 빼돌렸을 가능성...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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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시작부터 한파가 이어져,,, 서해안엔 눈 예보
- 알록달록한 한복을 도톰하게 껴입은 관광객들이 고궁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하다. 잎이 모두 떨어진 나무들이 초겨울 분위기를 더한다.북쪽에서 찬 ...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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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 모르는 돌멩이, 한화 문현빈 선수의 최종 꿈은?
- 인터뷰에 앞서, 초겨울의 텅 빈 훈련장에서 배팅 소리가 울린다.
여드름기 남은 앳된 얼굴은 공을 놓고 배트를 쥐는 동작 하나에도 집중한다.
올 시즌 타율 3...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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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층빌딩 화재 대피처 직접 보니, 20층마다 피난처가 있어
- 높이 555미터의 롯데월드타워는 22층에 ‘피난안전구역’을 갖추고 있다. 이 공간은 화재 발생 시 대피를 위한 구역이다.22층 피난안전구역으로 연결되는 계단...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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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감옥 갈 사람은 이재명” 주장해
- 사실상 마지막 장외 여론전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재판 중지와 대장동 항소 포기 문제를 언급하며 ‘직권 ...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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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 1년 만에…경찰, 국회 봉쇄 책임 인정하고 사과
- 지난해 12월 3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비상계엄이 선포됐다.
20분 만에 국회는 전면 통제됐다.
그 앞에는 경찰이 있었다.
경찰은 총을 든 계엄군에게는 길을...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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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고위급 협의 워싱턴 개최…원전·조선·핵추진잠수함 협력 본격화
- 지난 10월 경주 한미 정상회담과 11월 공동 설명 자료(조인트 팩트 시트) 발표 이후, 한미 간 첫 고위급 협의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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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 명문대, 전쟁 폐허 속 2년 만에 수업 재개되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최고 명문인 가자이슬람대학(IUG)이 전쟁의 폐허 속에서 2년 만에 대면 수업을 재개했다.현지 시각 어제 튀르키예 공영 영어 방송 TRT월드...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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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앞두고 점집 찾는 간부 아내들, 당국에서 강력 단속 착수하다
- 북한 국가보위성이 연말을 맞아 간부 및 그 가족들의 부정부패와 미신 행위를 집중 단속하라는 지시를 하달했다.
간부들의 뇌물수수와 간부 아내들의 점...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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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사적인 역사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를 소개하다
-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콜린 솔터 지음 / 현대지성천재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하지만 천하의 다빈치도 일자리를 찾기 위해선 이력서를 보내야 했다...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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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토피아 2’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하다! 올해 최단 기간
-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오늘(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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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의료 사고 배상 보험료 정부가 지원, 최대 15억 보장한다
- 분만 과정에서 신생아가 뇌성마비에 걸린 의료사고에 대해 법원은 지난 9월 의료진에게 6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갑상선 질환 환자의 혈전 제거 시...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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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 ‘굿 굿바이’ 음원 차트 싹쓸이하다
- 가수 화사 씨의 노래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모두 석권했다.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 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 씨의 '굿 굿바이'는 어제 멜론과 벅스 등 6...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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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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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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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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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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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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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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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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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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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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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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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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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