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요 시상식,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세 팀의 대상 수상자가 탄생했다.
그룹 ‘스트레이키즈’와 ‘블랙핑크’ 제니, ‘지드래곤’이 각각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을 받았다. 지난 토요일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2025년 가요계를 결산하는 자리로, 기존 음반과 디지털 음원 부문에 더해 새로 신설한 아티스트 부문까지 포함해 총 3개의 대상을 발표했다.
첫 아티스트 대상 수상자로 ‘제니’가 선정됐다. 제니는 이날 ‘블랙핑크’가 받은 상까지 합쳐 4관왕에 올랐다. 4집 앨범으로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한 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음반 부문 대상을, 1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 ‘지드래곤’은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세븐틴’, ‘아이브’, ‘로제’ 등 여러 K팝 스타가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신인상은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와 ‘코르티스’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