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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항구축제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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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마약상 이송에 최고 보안
- 유죄 판결을 받은 마약상을 이송하기 위해 28일(현지식나)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 주 푸에르타 그란데의 감옥에서 보안을 최대로 강화했다.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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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축받는 교황
- 폴란드 쳉스토호바의 야스나 고라 수도워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제복에 걸려 넘어졌다. 교황은 폴란드에서 열린 제31회 가톨릭 세계청년...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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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클린턴 포옹
- 버락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포옹하고 있다.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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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도착한 ICO 회장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장이 리오데자네이루 국제 공항에 도착해 올림픽 자원 봉사자들과 만나고 있다.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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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미군 재주둔 반대 시위
-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필리핀을 방문한 27일(현지시간) 마닐라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반미 구호를 외치고 있는 시위대. 이들은 미군의 필리핀 재주둔 내용...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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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 열맞춰 선 경찰
- 베네수엘라 수도 카리카스에서 열린 반 정부 시위장 근처에서 경찰이 열맞춰 서있다.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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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경찰대학생 초청행사
- 경찰대학(백승호 학장)은 '16년 7월25일 소강당에서 ASEANAPOL 중 9개 대학34명을 초청하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역 인적 · 물적 교류 활성화에 따...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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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지지 연설하는 미셸 오바마
-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퍼스트 레이디인 미셸 오바마가 힐러리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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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몬카다 병영 공격 63주년
- 26일(현지시간) 쿠바 중서부 상크티스피리투스 주 주도인 상크티스피리투스에서 쿠바 혁명의 시발점이 된 몬카다 병영 공격 63주년을 기념하며 사람들이 국기...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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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佛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
- 프랑스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에서 신부가 살해당한 현장에 있는 소방관과 경찰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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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서면에 펼쳐진 100일간의 붉은 향연
-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봉산면에서 고서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구간에 만개한 배롱나무 꽃들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숲속의...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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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난민의 비극
- 지중해에서만 난민들이 익사하는 것이 아니다. 62명의 난민이 타고 있던 배가 말레이시아로 들어오려다 전복되 구조대가 시신들을 옮기고 있다.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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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민주당 전당대회 시작
- 펜실베니아 주의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개최 1일째의 모습. 25일(현지시간) 시작된 전당대회는 나흘간의 진행된다.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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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나가르, 야간통지령
- 인도령 카슈미르의 스리나가르에서 야간통지령이 내려진지 17일째 날, 군사 부대가 순찰하는 동안 아이들이 집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지난 8일 이슬람 분리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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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필라델피아, 청정 에너지 시위
-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릴 필라델피아에서 사람들이 청정 에너지 지원과 환경을 위한 행진을 벌이고 있다.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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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카불, 피해자 유품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23일(현지시간) IS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80명이 사망하고 230명 이상이 부상했다. 피해자의 소지품을 모아둔 곳에 피해자 가...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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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팀 케인, 함께하는 첫 유세현장
-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부통령 후보로 지목된 팀 케인 상원의원이 함께 첫 공동유세가 열린 플로리다에서 23일(현지시간) 지지자들의 환호...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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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중견기업인 격려 오찬
- 박근혜 대통령이 중견기업인 대표를 초청, 격려 오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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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만난 아이들
- 전국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24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V-랜드 물놀이장을 찾은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에 푹 빠져 있...
- 20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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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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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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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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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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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