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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탄소중립 도시 마스다르 시티, 사막 위 친환경 실험
-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을 목표로 건설 중인 도시, 마스다르 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도시의 건물들은 7미터 높이 콘크리트 기단 위에 낮게 지어졌으며, 벽면은 ...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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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기온 영하권, 낮부터 점차 올라
- 월요일인 22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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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동굴서 10년 넘게 생존한 관박쥐 확인
- 국립공원 깊은 동굴에서 겨울잠에 든 박쥐 떼가 확인됐다. 확인된 박쥐는 모두 213마리로, 우리나라 박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박쥐다.
박쥐들은 낯선 인기...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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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물로 냉난방…정부,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 추진
- 건물 지하에 설치된 거대한 파이프는 한강 물을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설비다.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강물로 건물 ...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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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페루, 산불 위협 속 산림 보호 프로젝트 전개
-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호주 최남단의 섬에서 수백 종의 고산 지대 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 지역의 고산 지대에는 마치 다...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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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전국 맑고 낮에는 포근…밤부터 서쪽 지방 구름 많아져
- 오늘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에 서쪽 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찾아왔지만, 낮에는 일교차가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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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페루, 산불 위기 속 산림 보호 나선다
- 때 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호주 최남단의 섬에서 고산 지대 식물들이 위기에 처했다. 수 세기 동안 혹독한 환경을 견뎌왔지만, 기후가 점점 뜨겁고 건...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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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물 활용 히트펌프, 2035년까지 350만 대 보급
- 건물 지하에 설치된 거대한 파이프는 한강 물을 끌어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설비다.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강물로 건물 내...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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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 대 보급…온실가스 518만 톤 감축 목표
- 정부가 2035년까지 전국에 히트펌프 350만 대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518만 톤 줄이겠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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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 지방 비·눈 조금…전국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약간의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지에는 내일 새벽까지 1~3cm의 눈이 쌓일 전망이며, 경기 북동...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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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중부·호남 흐리고, 영남·제주는 구름 많음
- 오늘 중부와 호남 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영남 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새벽에는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 제주도 일부 지역에 약하...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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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구름 많고 일교차 커…서울 낮 6도, 대구 9도
-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오늘 아침 중부 일부 지역의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지만, 낮에는 서울 6도, 대구 9도, ...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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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전국 눈·비 예고…중부 내륙 최대 10cm ‘대설 가능성’
- 어제 출근길에는 전국 곳곳에 많게는 20mm가량의 겨울비가 내렸다.
비가 잦아든 뒤, 지난밤부터는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눈발이 강해졌다.
동해안의 눈은 ...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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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전국 눈·비…강원 내륙 최대 10cm 쌓일 듯
- 아침까지 강원 영동에 내리던 눈이 그치고, 경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오후까지는 경북 동해안과 부산, 울산에 약한 비가 내리는 곳...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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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최대 10cm 눈·중부 주말 폭설 예고…체감 온도 ‘뚝’
- 겨울비는 잦아들었지만 동해안 지역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내린 비로 2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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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탄소중립 포인트’ 예산 13% 증가…지급 단가 조정 및 신규 항목 추가
-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할 때 제공되는 ‘탄소중립 포인트’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소폭 늘어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 탄소중립 포인트 예...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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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미세먼지 벗어난 서울…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여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며 시야가 답답했던 서울 도심이 어제는 청명한 파란 하늘을 되찾았다. 가시거리가 30km를 넘어 멀리 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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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육상풍력 발전 단지 준공… 재생에너지 다변화 본격화
- 최근 준공된 육상풍력 발전 단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연간 75메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생산해 국내 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풍력은 태양...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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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하늘 맑아 시야 30km… 초미세먼지 걱정 한숨 돌려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며 뿌옇던 서울 도심 하늘이 어제는 맑게 개고, 가시거리가 30km를 넘어 멀리 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차가운 북서풍이 불어 ...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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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첫눈, 천둥 번개 동반하며 폭설…교통 혼잡과 경기 취소 잇따라
- 오후 내내 맑았던 서울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눈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 산책길과 차량, 우산과 모자 위에도 금세 눈이 쌓였다.
어제 내린 첫눈은 예...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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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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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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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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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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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