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시,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에 최대 1천만원 지원
  • 윤봉섭
  • 등록 2011-11-04 15:02:00

기사수정
 - 서울시, 11/7~12/20 청소년/시민위한 2012년 체험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
 - 단체 당 1개 프로그램 지원 원칙으로 최대 1천만원, 총 5천7백20만원 지원
 - 환경단체(법인 및 비영리민간), 학교 등 시설?인적자원 갖춘 교육 기관 누구나 지원 가능
 - 민간단체의 참신한 아이디어 지원해 환경 ‘느끼고 실천하는’ 감성 교육 제공
 - 서울의 자연환경 가치를 이해하고 보전할 수 있는 체험중심 교육 프로그램
 - ’10~’11년, 시민?청소년 대상 총 12개 사업에 1억 1천 440만원 지원
 → 빈그릇운동, 재생에너지만들기 등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 선정?운영
 - 市, 프로그램 참여 통해 환경 보전 위한 생활속 시민들의 자발적 실천 기대

□ 서울시가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의 청소년/시민을 위한 2012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을 공모하고 총 5천 7백 20만원(1개 프로그램 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 서울시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체험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7일부터 2012년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3일(목) 밝혔다. 
 
<11/7~12/20까지 교육프로그램 접수, 단체 당 1개 프로그램 최대 1천만원 지원>
□ 기간동안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민간환경단체(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학교 등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설과 인적자원을 갖춘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서울시는 교육프로그램 사업에 단체 당 1개 프로그램 지원을 원칙으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지원금액은 5천 7백 20만원이다.
  ○ 공고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 또는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http://env.seoul.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2011.11.7(월)부터 12.20(화)까지다.
  ○ 사업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서울시에서 교육프로그램의 타당성과 교육효과 등을 1차 심사 한 후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에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여 내년 3월 말 심사결과를 발표한다.
□ 서울시는 민간단체에서 수행하는 감성적 우수프로그램을 선정/지원해 청소년에게 환경을 직접 느끼고 실천하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소양있는 환경시민을 양성하고자 한다고 사업의 목적을 밝혔다.
 
<2010~2011년, 12개 단체에 총 1억 1천 440만 원 지원해 환경교육 활성화 >
□ 시는 ‘10~’11년, 2년 동안 12개 단체의 12개 사업에 1억 1천 440만원을 지원하여 민간단체, 청소년,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 2011년에는 수질 및 소음 등 환경에 대한 교육으로 자발적인 책임감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노원자원회수시설 폐기물의 자원화 과정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선정되었다. 
  ○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업소 등 6개 단체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금 5천 7백 20만원으로 다양한 시민체험교육이 이루어졌다.
 
□ 그리고 2010년도에는 빈그릇운동, 재생에너지 만들기, 친환경 비누만들기 등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 지구를 살리는 환경교실, 그린스카우트 등 6개 프로그램에 10,299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문제를 인식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시민실천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 김영성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체험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공모에 많은 학교와 단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참신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프로그램의 참여가 환경 보전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