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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기술의 대표주자 ‘성광 주보’
  • 안태호
  • 등록 2011-08-09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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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를 보면 그 교회를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교회 주보는 단순히 예배 순서지의 개념을
넘어서 교우와 교우, 교우와 비교인이 소통하는 수단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보를 통
해 교우들끼리는 성경말씀과 교회 행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비교인에게는 전도지로도 사
용된다. 이렇게 중요한 주보 제작은 어디에 맡기는 것이 좋을까?
 
‘성광 주보 인쇄사(대표 고진국, www.sk7637.kr )'는 30여 년 간 교회 인쇄물을 전문으로 해온
인쇄업체로, 각종 행사에 사용되는 예배 순서지, 봉투, 책 제본, 전단 포스터 등의 각종 인쇄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브랜드 대상(스포츠닷컴)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각 언론 매체를 통해 여러 차례 알려지면서 입지를 다져왔다.      
 
인쇄물의 종류로는 예배 순서지, 전도지, 초청/청첩장, 전단/포스터, 봉투 등으로 분류되어 있
으며 예배순서지의  경우 행사용  순서지와, 예배용 주보, 결혼식  순서지 등으로 다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행사용  예배순서지는 저가형 마스터  인쇄물에서부터 중급형 옵셋 단색 인쇄물,그리고 고급형 옵셋 칼라 인쇄물로 나뉘어진다. 결혼식 순서지도 마찬가지로 저가형부터 고급
형까지 다양한 종류별로 안내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성광주보 인쇄사’ 만의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기술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초청장의 경우에도 맞춤형과 기성품 등 다양한 견본을 제시하고 있는데
크리스챤들에게 적합한 디자인을 따로 만들어 보유하고 있다. 교회  부흥회 등 각종 행사를 진
행할 때 사용되는 포스터 역시 다양한 크기가 구비되어있어 좋다.
 
주문방법은, 이메일을 통해 원고를 접수하고 계좌로 입금하면 그 즉시 바로 시안작업에 들어
간다. 고객과의 시안교정이 완료되면 인쇄작업에 들어가게 되며, 완료되는 대로 무료 배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도 없을 뿐더러 신속한 주문이 가능
하다.
 
특히 '성광 주보 인쇄사'에서는 경인쇄 분야에서도 CTP 디지털 제판의 고급 마스터 인쇄물로
더욱 더  훌륭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CTP’란 ‘Computer To Plate’의 약자로, 전산  작업실
에서 곧바로 인쇄 제판을 출력하는 것을 말한다. 인쇄의 품질에 있어서  일반 마스터에서는 엄
두도 내지 못하는  사진 이미지까지도 한 차원 높은 선명한 품질로 표현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
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에까지 진출해 글로벌 기독 전문 인쇄사로서 인정받고
있는 ‘성광 주보 인쇄사’의 앞으로 발전될 미래가 더욱 더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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