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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피서철 맞이 위생업소 및 쓰레기 수거대책 수립
  • 한재희
  • 등록 2011-06-22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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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난지도 해수욕장 식품접객업소 특별 위생 점검 등 실시 -
당진군 난지도 해수욕장 개장 등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하여 난지도 해수욕장 일대“식품접객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 및 쓰레기 수거대책 수립에 들어갔다
 
위생업소 점검은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4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를 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와 사용식수의 적정성 여부를 비롯해 식기류 등의 살균세척 및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냉동?냉장제품 등의 적정보관 및 부패변질식품 진열 판매 여부, 무허가 원료 불법사용 및 식품첨가물 등의 적정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위생법령 위반여부 지도?점검한다.
 
또한 21일 관련부서와 난지도1리 이장, 가곡환경과 해수욕철 난지도해수욕장 쓰레기의 원활한 수거 처리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22일에는 난지도해수욕장 운영에 따른 물놀이 위험 경고판(안전수칙 안내판), 해수욕장 모래사장 정지 작업 등 시설물 등 제반사항 일제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해수욕장의 피서객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위생취약 지역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등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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