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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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당 3백만원 소득 가능할 듯
익산 농업기술센터는 조건 불리지역의 고소득대체작물 개발과 재배를 위해서 고사리 종묘를 지원, 성당지역에 2ha 고사리재배단지를 조성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고사리는 연간 4,000t으로 이중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수입의존도를 줄이고 조건 불리지역 및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할 수 있어 농가 새 소득 작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사리 재배농가(28명)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선진지 견학 및 현지교육을 실시하여 고사리 재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사리 종묘는 당해년도 3월 말에 정식 하여 시비 및 제초작업 등을 통해 활착 할 수 있도록 재배관리하면 이듬해 봄부터 수확이 시작되며, 3년차부터 수확량이 증가하여 3.3㎡당 1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고사리 재배농가 28명은 성당참고사리작목반을 구성하여 내년부터 수확되는 고사리는 농협을 통해 개통출하 할 계획이다. 또 고사리 국내산 1kg가격이 최고6만원으로 안정적인 소득원으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사리는 정식 후 10년 정도 안정적으로 수확할 수 있으며 조건 불리지역 및 유휴농지를 활용하여 정식이 가능하여 농가 소득 작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