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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 일자리 창출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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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4-06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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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개최...이행상황 점검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5일 오전 10시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장흥군 지역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갖고 행정, 민간, 유관기관 등 전방위에 걸쳐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일자리 및 자체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흥군에서는 올해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및 자자체 고용대책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일자리 총력 행정체제로 조기 전환하고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수립과 희망일자리 추진단 구성, 일자리 전력회의를 구성(25명)하고 총력 매진하고 있다.
 
 '더 많고, 더 좋은'지역일자리 최대 1,000개 조성을 목표로 가용자원의 최대한 활용과 지역실정에 맞는 생산적, 안정적인 자립형 지역일자리 사업 발굴을 추진전략으로 정하고 전국 동시 지난달 2일부터 시작된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 8개 단위사업 19개 사업장에서 172명이 참여하고 있고, 행정인턴제(12명), 공공근로, 숲 가꾸기 등 공공부분 일자리사업 9개 분야 412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더 많고 더 좋은' 지역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 경상경비 및 행사, 축제예산 10%절감분 중에서 5억원을 1회 추경예산에 편성하고, 앞으로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지역주민 중심의 지역공동체사업과 지역 커뮤니티 비즈니스사업에 투입될 신규 일자리까지 장흥군 일자리 사업(총괄)은 총 25개 사업분야, 사업비 64억1400만원, 참여인원 804명, 연인원 13만3700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다.
 
 그동안 장흥군은 지자체를 일자리 창출 총력체제로 조기에 전환하여 활발하게 추진한 결과, 지난 달 4일 청와대에서 전국 246개 자치단체장, 관계부처장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전국 최초로 산(酸)을 상요하지 않는 친환경 김 양식 풍토 조성과 깨끗한 청정바다 보전 등을 위하여 어민 주도로 설립된 '무산(無酸) 김 주민주식회사 설립'의 일자리 창출사례가 우수사례로 채택되어 이명흠 군수가 발표했던 것을 시발로 3월19일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일자리 창출 지상좌담회'에 참석하여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등 인터뷰 및 자유토론을 가졌고 토론내용이 '월간 지방자치 4월호'에 특집기사로 게재 된바 있으며, 최근 전라남도 주관 '전라남도 일자리창출 전략회의'에서 '억불산 명품 테마길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채택 되었다.
 
 오늘 7일에는 수원 소재 지방행정연수원 고위과정 연수원 40여명이 참석하는 고위정책과정 정책 세미나에서 이명흠 군수가 발제자로 선정되어 '장흥군 일자리 창출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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