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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나의 감동 뮤지컬 ‘모차르트 !’ 고양 공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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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4-02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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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지컬 국내 첫 번째 작품 모차르트

세계적인 극작가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가 만든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지컬 ‘모차르트!’가 고양지역의 관객몰이에 나선다.
 
국내 선보이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지컬의 첫 번째 작품이 된 ‘모차르트!’ 는 오스트리아 극장협회에서 해당 국가의 최고 역사와 권위가 있는 극장에서의 공연만 라이선스를 허가하는 특별한 작품이다.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THEATER AN DER WIEN)에서 세계초연 후 독일, 스웨덴, 일본, 헝가리 단 4개의 국가에서만 올려질 수 있었던 뮤지컬 ‘모차르트!’는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단기간 천 만 관객 동반의 흥행에 성공하였고 일본에서는 8년간 매출 1위를 고수해온 뮤지컬 ‘엘리자베스’의 기록을 돌파했다.

천재 모차르트의 예술적 영감과 이를 질시하는 살리에르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추었던 영화 ‘아마데우스’와 달리 뮤지컬 ‘모차르트!’는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성장 통에 초점을 맞췄다.
 
인간 모차르트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갈망과 함께 주변 인물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들을 이용하는 삐둘어진 부성애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음악 후견인이자 라이벌 인 대주교,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인간성을 포용하며 사랑했던 연인 콘스탄체 등 다양한 인물들의 캐릭터를 살려내며 마지막 장면까지 긴장감과 함께 인간 모차르트에 대한 연민으로 관객의 마음을 녹인다.

일본의 한 연극평론가는 “클래식과 록을 융합시킨 악곡으로 천재 모차르트를 록스타의 모습으로 꾸며 놓음으로써 젊은이들에게 친숙한 존재로 만드는 것에 성공했다. 실제로 18세기 풍 의상을 입은 다른 등장인물들 속에서 볼프강 만이 현대 록가수와 같은 의상을 입고 있어 한층 돋보인다.”고 말했다.

한 편의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과 스케일이 있는 무대 디자인, 28인조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클래식과 락이 융합된 음악, 500여벌의 화려한 의상, 당시를 고증하는 특수 가발과 가면, 소품 등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모차르트!’는 2010년 5월 14일~16일까지 공연되며 4월 12일까지 조기예매시 20%할인을 받을수 있다.
 
■작품소개  
 
뮤지컬 ‘모차르트!’는 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THEATER AN DER WIEN)에서 세계초연 후 독일, 스웨덴, 일본, 헝가리에서 공연 되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8년간 매출 1위를 고수해온 뮤지컬<엘리자베스>의 기록을 돌파한 유일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이다.
 
우리가 2010년 처음 만나게 되는 오스트리아 뮤지컬 ‘모차르트’와의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오스트리아 극장 협회가 자국의 뮤지컬이 해외에서 공연되어 지는 것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해당 국가의 최고 역사와 권위가 있는 극장에서의 공연만 라이선스를 허가하기 때문이다.

이런 제한적 조건 속에 올려진 일본 제국극장 공연은 천만 관객 이상 관람, 97%의 유료객석점유율 이라는 매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바 있다.
 
실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이 한무대에!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뮤지컬 모차르트!
 
뮤지컬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뮤지컬 스타 박건형, 그리고 떠오르는 차세대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자유를 갈망하는 ‘모차르트!’의 주인공 볼프강 역할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주인공 이상의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하는 대주교 역할에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손꼽히는 민영기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스타 윤형렬이 맡았다. 모차르트의 아버지 역할에 뮤지컬 계의 안성기라 불리는 서범석이 캐스팅 되었고, 여자 주인공으로 모차르트의 누나 역에 배해선, 모차르트의 연인 인 콘스탄체 역에 뮤지컬 ‘드림걸즈’의 주역 정선아, ‘캣츠’에서 그라자벨라 역을 맡았던 신영숙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세계적 극작가가 풀어낸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의 역동적인 이야기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작곡가이자 세계적인 극작가로 유명한 미하엘 쿤체 (Michael Kunze) 가 대본과 작사를 맡아 짧지만 굴곡 많았던 모차르트의 인생을 의지의 주체인 볼프강(Wolfgang)과 재능의 근간인 아마데(Amade)로 분리시켜 천재 음악가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역동적 갈등구조로 풀어나간 탁월한 구성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국내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영화 ‘아마데우스’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라이벌이자 그의 재능을 질투하는 살리에르에게 포커스가 맞춰졌다면 뮤지컬 ‘모차르트!’는 인간 모차르트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갈망, 그리고 주변 인물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들을 이용하는 삐뚤어진 부성애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음악 후견인이자 라이벌 인 콜로레도 대주교,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인간성을 포용하며 사랑했던 연인 콘스탄체 등 다양한 인물들의 캐릭터를 살려내며 마지막 장면까지 긴장감과 함께 인간 모차르트에 대한 연민으로 관객의 마음을 녹인다.

클래식한 음악과 소재를 락과 재즈의 형식으로 풀어나간 뮤지컬 넘버
 
엘튼 존, 돈나 썸머, 시스터 슬레지, 허비 맨, 로렌초 라마스 등과 같은 예술가들의 작곡?제작자이자 독일어 권에서 가장 성공한 작품 ‘엘리자베트’의 음악을 맡았던 실베스터 르베이 (Sylvester Levay)가 뮤지컬 ‘모차르트!’의 음악과 편곡을 맡았다.
 
중세 유럽의 고품격 시대적 배경과, 모차르트라는 클래식한 소재를 록의 열정, 팝의 감미로움, 재즈의 부드러운 숨결로 풀어낸 뮤지컬 넘버들은 풍요롭고 화려한 오케스트라와 깊이 있는 울림의 코러스와 함께 대본의 탄탄한 구성력을 호소력 있게 뒷받침해주고 있다.
 
500여벌의 의상과 가발, 화려한 무대미술
 
한 편의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과 스케일이 있는 무대 디자인, 500여벌의 화려한 의상, 당시를 고증하는 가발과 가면, 소품 등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유럽의 고전 의상을 입고 있는 모든 배우들과 상반되게 현대의 상징 인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의 모차르트 의상과 레게머리는 록과 재즈 등 현대적인 음악과 함께 인간 모차르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잘 표현되었다는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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