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군산경찰서(서장 박영조)에서는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동안 내도서지역에 대하여 『2010년 도서수색작전』을 실시했다.
이번 도서수색작전은 경찰책임 취약도서에 대해 경찰?군?예비군 합동수색을 실시하여 공비, 간첩 등 불순분자 침투, 은거여부 확인 및 불온전단을 수거하고, 주민신고망 점검 및 홍보활동으로 도서별 자체방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작전에 경찰 75명, 군 14명, 예비군 142명 등 총 231명의 동원경력으로 선유도?장자도?신시도 등 유인도 3개 지역, 횡경도?보농도 등 무인도 2개 지역 등 총 5개 도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합동 수색에 들어갔다.
특히 중점 수색장소로는 은거 가능한 천연 및 인공동굴, 험악한 지역으로 왕래가 드믄 은거용의지역, 과거 침투 지역 및 예상 침투로, 목표가 뚜렷한 고목, 독립수, 주변 및 표지 부근, 독립가옥 및 사찰, 암자, 공가, 암석, 등대 주변 등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수색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