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군산경찰서(총경 박영조)에서는 지난 25일 등교시간에 맞춰 군산시 문화동 소재 군산상업고등학교 및 군산시내 15개소 초?중?고등학교 앞에서 일제히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 이날 캠페인에는 생활안전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경찰과 청소년 선도보호단체인 청소년지도위원회, BBS, 아동안전보호협의회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전단 및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홍보에 앞장섰다.
○ 특히, 이날 학생 및 학부모들을 상대로 학교폭력이 날로 흉폭화되고 성인범죄화 되어 가는 실제 사례 등을 설명하며 그 심각성 및 위험성을 홍보하였으며, 그에 따라 군산경찰에서는 3. 15일부터 5. 14일까지 2개월 동안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기간을 설정하여 피해학생이든 가해학생이든 최대한 도움을 줄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언제든지 경찰서를 방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