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내 향토기업인 (주)움트리가 경제위기로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20kg 백미를 160포(800만원 상당) 기증하여 지역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시는 기증받은 쌀을 저소득가정, 실직가정,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하였다.
(주)움트리 관계자는 “이번 쌀 지원이 경기침체로 생계가 어려운 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주)움트리는 이 외에도 덕양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 나눔 쌀 항아리”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수년 동안 관내 이웃돕기 사업에도 앞장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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