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항만공사가 발주하고 00건설산업이 시공사로 참여하여 진행중인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신영리 일대(평택.당진항만 배후단지 하수시설) 설치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공사 과정에서 공사차량 이동 및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등으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으로 인하여 인근 주민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민 00씨 58세는 인근 작업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로 인하여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다며 하소연했다.
이는 아직도 많은 공사현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민원임에도 불구하고 해당기관의 사전에 철저한 계도 및 단속되지않는 무사안일한 행정이 아닐수 없다.
앞으로도 이 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는 1년이상 진행 될 예정이며 공사 발주처 및 시공사는 인근 주민들의 고통을 생각하여 조속한 대책마련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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