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는 지난 2월 중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실한‘09년 측정분석정도관리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까지는 평가 결과를 Z-score(정규분포)에 따라 매우만족, 만족, 보통, 미흡 등 4단계로 구분했으나, 올해는 Z-score에 따라 70점을 기준으로 적합, 부적합으로 평가하고 있다.
연구원은 이번 숙련도 시험에서 질산성 질소(NH3-N) 등 11개 항목에 대한 측정 오차율이 2% 이내 들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는 예년 구분기준으로 매우 만족한 수준을 획득한 것이다.
FTA협상이나 세계무역자유화를 위하여 국제사회는 시험검사기관등에 대한 측정표준의 국제화 및 투명성 확보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가로서 국가 측정표준화계획을 제출할 의무가 있다.
이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국가 환경표준화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표준에 의거하는 정도관리를 통하여 시험검사기관의 측정분석능력 및 기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환경오염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분야에서 매년 전항목 “우수”라는 평가를 받음에 따라 도민들에게 신뢰성있는 시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 및 보건 전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추진 및 , 국제학술세미나 참석, 선진외국대학 등과의 협력을 통한 연구기술능력 향상으로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