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일 오전 7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화성시청 부근에 위치한 남양1 택지개발지구 내 터널 공사장이 무너져 현장 인부가 매몰된 가운데 사상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9일 현재 사상사는 8명으로 사망3명, 부상5명(중상1명, 경상4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상자 명단은 권태원(남/55세, 중국교포) 매몰(사망) 수원 남양병원, 최재문(남/59세) 매몰(사망) 안산 고대병원, 김복회(남/58세) 매몰(사망) 안산 고대병원, 전현영(남/26) 매몰(중상) 분당 차병원, 양석문(남/64세) 경상, 장정갑(남/47세)경상, 김재욱(남/48세) 경상, 송우철(남/44세) 경상 이다.
경찰당국은 시공사인 태평양개발과 거푸집 공사를 하청받은 업체관계자를 불러 사고경위에 대해서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