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그동안 미등록 간척지 상태였던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J프로젝트)지역 내 송촌지구가 지적확정측량 검사를 마치고 이달 안으로 신규 등록될 전망이어서 개발사업에 탄력이 기대된다.
송촌지구는 지난달 지적확정측량검사를 마친 해남군 산이면 송촌리 일원 영산강지구 산이 2-2공구 816ha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당초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7개월여를 앞당겨 조기에 신규 등록할 수 있게 돼 소유권 정리와 함께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으로 미등록에 따른 보상민원 등을 사전에 차단,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해남군은 이번 신규등록으로 전국 농지면적 1위 전남도내 토지면적 1위 고수와 함께 매년 교부세 10억원이 증액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남도의 면적 역시 122만여ha로 광역단체로는 경북, 강원에 이어 세 번째로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해 말부터 해남군 산이면 일원 영산강지구 산이 2-1, 2공구 1천529ha를 신규 등록해 여의도의 약 5배에 달하는 면적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