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픽사베이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우려도 있다.
다만 난로가 쉽게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설치해 고정하거나, 전도 시 자동으로 소화되고 연료 누출을 차단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부착된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난방 편의를 이유로 이동식 난로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다중이용업소 특성상 작은 화재도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고정식 난방설비를 사용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관련 안전 기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용인소방서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난방기기 안전 사용 교육과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