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 A씨가 시 보위부에 체포됐다.
사건은 탈북민 가족이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심부름꾼이 돈을 전달하려 했으나 탈북민 가족이 거부하고 신고했다.
보위부는 제출된 사진을 토대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심부름꾼을 체포했다.
심부름꾼 조사 과정에서 브로커 A씨에 대한 정보가 확인돼 A씨도 체포됐다.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보위부의 촘촘한 감시와 주민에 대한 압박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탈북민 가족과 일반 주민에 대한 감시와 신고 압박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