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전남지역 산업재해율 ... 0.59%
  • 이광영
  • 등록 2006-02-06 10:21:00

기사수정
  • 전국평균 산업재해율(0.66%) 보다 낮아
광주지방노동청(청장 이기권)은 2005.11월말 광주.전남지역의 산업재해율이 0.59%로 전국평균 재해율 0.66%보다 0.07% 낮으며, 전년 동기 0.72% 대비 14.71%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11월말 현재 재해자수는 4,662명으로 전년동기 114명 감소, 사망자수도 125명으로 39명 감소하였고, 11월말 현재 사망만인률은 1.56으로 전국 1.90보다 0.34 낮다. 광주.전남의 2005년 11월말 현재 업무상사고율은 0.53%로 전국 0.61%보다 0.08% 낮으며, 전년 동기0.61% 대비 10.91% 감소하였고,11월말 현재 재해자수는 4,031명으로 전년동기 62명이 늘어났지만, 사망자수는 72명으로 26명이 9명 감소하였다. 11월말 현재 사망만인률은 0.96으로 전국 1.07보다 0.11 낮다. 광주.전남의 2005년 11월말 현재 업무상질병율은 0.07%로 전국 0.06%에 비해 0.01% 높지만 전년 동기 0.08% 대비 27.19% 감소하였다. 11월말 현재 재해자수는 631명으로 전년동기 176명 감소, 사망자수는 53명으로 13명 감소하였고, 11월말 현재 사망만인률은 0.59로 전국 0.83보다 0.22 낮다. 광주.전남의 2005년 11월말 현재 업무상질병율은 0.07%로 전국0.06%에 비해 0.01% 높은 이유는 광주청 관할 지역 업무상질병율이 0.13%로 전국평균보다 2배정도 높기 때문이다. 광주청 관할 지역의 업무상질병율이 전국보다 2배정도 높은 이유는 주요기업의 근골격계질환자와 광업소에서 근무했던 근로자들의 진폐 재해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지역의 재해율이 전국평균보다 낮은 것은 지난 해 광주지방노동청에서 산업재해 취약계층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업, 위험기계.기구 다수 보유 사업장 특별점검 및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에 대한 국고지원 사업, 취약시기 건설현장 및 공사금액 100억미만 건설현장에 대한 집중관리, 작업환경 관리와 근로자 건강 증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였고, 특히 2005년부터 관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재해발생 빈도에 따라 주의 ⇒ 기술지도 및 경고 ⇒점검 ⇒ 감독 순으로 그 수위를 강화하는 단계별 행정조치를 취하는 자체적인 특별대책을 수립 추진하여 사업주에게 사업장의 안전상 조치와 근로자 건강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준 결과로 판단되어진다. 광주지방노동청에서는 금년에도 산업재해율 10% 감소를 목표로 산재예방을 위하여 사무소별 지역특성에 맞는 자체산업을 개발 추진할 예정으로 광주청에서는 광주의 대표적인 공업단지인 하남공단을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일터로 만들기 위하여 노동청과 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등 대기업, 그리고 해당 사업장의 사업주와 근로자가 참여하는 “Safety Hanam” 만들기 사업, 근골격계 질환이 없는 일터 만들기 사업인 “골(骨)무(無)터” 조성 사업, 건설현장의 산재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별.공정별 건설안전 지킴이”이 사업, 사업종류별 규모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목포지방노동사무소에서는 관내 선박건조 및 수리업체에 대한 재해예방활동 지원 사업 등을, 여수지방노동사무소에서는 여수산단 내 산재 발생 위험이 있는 연차보수 및 공정개선 사업장 점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역학조사 실시 등을 근로자가 참여하여 사업장 자율안전보건관리체제를 확립하도록 하는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이 유지증진 되도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