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서울 강북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 관련 피해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기존에 알려진 피해 3명 외에 3명이 더 확인되면서 전체 피해자는 6명으로 늘어났다.
김 씨는 약물이 포함된 음료를 건네 피해자들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일부 피해자는 사망하고 일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에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피해가 확인되면서 경찰은 관련 혐의를 확대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김 씨의 국선변호인은 최근 법원에 사임 의사를 밝힌 상태다.
법원은 사임 사유를 검토 중이며, 첫 재판은 다음달 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