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동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울산광역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동구 주민은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전기 이륜차 구입 보조금과 별도로, 최대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동구는 자체 예산으로 총 2천만 원을 마련해 전기 이륜차 4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 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 또는 동구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및 개인 사업자이며, 개인은 1대, 법인 및 개인 사업자는 최대 3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기 이륜차는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 배출가스 발생이 없어 대기오염 저감 효과가 있으며, 소음도 적어 생활 소음 감소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 이동 수단이다.
동구 관계자는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주민들이 친환경 교통수단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