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둠전 300인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둠전은 2월 11일(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된다.
조재영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누고자 준비했다.”며 “이 작은 섬김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복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남혜진 관장은 “조합원들의 손길과 정성이 담긴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귀한 나눔이 될 것이다.”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