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3년 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황준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기대만큼의 성장을 보여주지 못했다.
구위가 기대만큼 향상되지 않았고, 185cm의 큰 키에 비해 80kg이 채 되지 않는 마른 체구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황준서는 근력 운동의 강도를 높이고 끼니마다 고봉밥을 먹으며 체중 증량에 집중했고, 마침내 벌크업 과제를 해결했다.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캠프 초반 불펜 투구에서 한층 묵직해진 직구를 던지며 양상문 코치의 박수를 받았다.
황준서는 직구와 포크볼에 의존하던 이른바 ‘투 피치’ 투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커브와 슬라이더 연마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우주와 조동욱 등 젊은 투수들과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한화 마운드의 세대교체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한편 한화는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연봉 1억 원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극적으로 팀에 잔류한 손아섭은 일본에서 열리는 2군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