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북한 평안남도 개천시 등 지방 장마당에서 가내 가공 식료품이 활발히 유통되고 있다.
맥주 과자, 손가락 과자, 콩사탕, 간유사탕 등 당과류 중심 제품이 매대를 채우고 있다.
일부 가내 가공품은 공장 상표를 붙이거나 정교한 포장으로 외관상 공장 제품과 구분이 어렵다.
공장과 연계해 상표를 정식 사용하거나, 무단 도용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회피하는 사례가 나타난다.
주민들은 가격과 맛, 다양한 선택지 때문에 가내 가공 식료품의 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단속은 유명무실화됐다는 지적이 나오며, 시장에서 가내 가공 식료품의 비중이 다시 늘어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