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옛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를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했다.
동구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등급(매우 우수·우수·좋음)을 부여하는 ‘식품 안심업소(위생등급제)’를 운영중인데, 음식점 등이 밀집한 장소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의 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된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는 총 23개소 음식점 중 20개소(87%)가 ‘매우 우수’등급을 받아 2026년 1월 ‘식품 안심 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한편, 동구가 지난해 추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한 총 37개소 업소 중 15개소가 이번에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된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 내 음식점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구는 현대백화점 울산점동구를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해, 주민들에게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음식점 위생 수준을 한층 더 높여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 식품안심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