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민 단속 요원들이 SUV 차량에서 내려 상점을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곧 지역 주민들이 몰려와 단속 요원들을 몰아냈다.
단속 요원들이 찾아온 곳은 이민자를 돕는 모금 운동을 시작한 피자 가게였다. 해당 가게가 이민자 지원 활동에 나선 이후 단속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이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가게 앞을 지키며 단속에 대한 항의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처럼 이민 당국의 단속 방식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민의 절반 이상이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 무력 사용이 부적절했다고 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무력 사용이 적절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또 이민세관국의 단속이 도시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51%로, 안전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 31%를 크게 웃돌았다.
그럼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미니애폴리스와 같은 이민자에 우호적인 이른바 ‘피난처 도시’가 문제라며, 해당 지역에 단속 자원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예고했다.
국경 책임자는 불법체류자와 함께 있는 사람 역시 불법체류자일 가능성이 높다며, 동행자도 함께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