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6년 농정 비전 설정...‘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에 대응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농업 분야 행정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
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고했다.
양측 모두 상대방의 에너지 시설과 군사 시설을 공격하며 피해를 주고받고 있다.
러시아는 서부 르비우를 공격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이 군 항공기 수리 공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오레시니크 미사일 낙하 지점이 폴란드·슬로바키아 국경 근처여서 유럽과의 긴장이 고조됐다.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설 이후 종전 협상은 사실상 중단되고 양측 공방만 격화됐다.
독일 dpa통신은 12일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1,418일째로 1941년 독일-소련 전쟁 기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장기화되는 교전과 한파, 기반 시설 피해로 현지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