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삼수군에서 장기간 방랑하던 2명의 소녀가 혹한과 굶주림으로 사망했다.
두 소녀는 평안남도 출신 자매로, 부모 사망 후 집을 떠나 삼수군까지 이동했다.
지난해 가을 삼수군에 들어온 이후 거리에서 생활하며 생활 유지가 어려웠다.
사건은 연말 특별경비기간에 발생해 군 당국은 조용히 신속히 처리했다.
주민들에게 사건 관련 발언을 자제하라고 지시했으며, 주변 감시를 강화했다.
주민들은 소녀들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되고 안타까움과 씁쓸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