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픽사베이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민간 및 공공의 유휴·활용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운영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문화예술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여가와 휴식이 공존하는 지역 문화거점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공동체의 안정적·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생태계를 촘촘하게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인천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간 총 415개소의 시민문화예술공간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여 개소의 문화예술공간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은 ▲13개소 내외 신규공간(개소당 최대 1,000만 원) ▲ 15개소 내외 2018~2025년 사업 참여 공간 중 2~5년차 기존공간(개소당 최대 1,000만 원) ▲ 2개소 내외 컨소시엄(개소당 최대 2,000만 원)으로 나눠 추진된다.
*컨소시엄 : 2개 이상 공간 협력, 동반성장(멘토-멘티사업 등)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
신청서 제출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23일까지이며, 시민문화예술공간 및 라이브 뮤직공간은 해당 공간 소재지 군·구 담당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는 2월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진행한 뒤, 2월 말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간에는 3월부터 보조금이 교부되며,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군·구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인천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