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구 선생 흉상을 참배하고 헌화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대한민국이 시작된 이곳, 대한민국이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열린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 대통령은 “마당루에서 켜진 독립의 불빛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밝히는 등불이 됐다”며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짚었다.
이 대통령은 임시정부가 천명한 민주공화제의 가치가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으며, 문화의 힘을 강조한 김구 선생의 염원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독립운동을 언급하며 국권 회복이라는 한중 양국의 공통된 경험을 부각했다. 함께 투쟁한 역사가 한중 간 유대와 연대의 뿌리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과거 철거 위기에 놓였던 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복원해 준 중국 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독립운동가 유해 발굴과 사적지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직 찾지 못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과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