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도시계획시설 일몰제(2020. 7. 1.)에 따른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하여 보상협의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는 단순히 사유지 매입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본 사업(보상)은 2019년도부터 삼매봉공원, 중문공원 등 10개 공원을 대상으로 보상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에는 317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여 보상 절차에 속도를 냈으며, 이미 보상을 마친 시흥공원 등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1,927억 원의 투자를 통해 도시공원 88%에 대한 보상협의를 완료하였다.
또한, 2026년도에도 삼매봉․월라봉․중문․엉또공원에 대한 공원내 사유지 보상비로 21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거주지 불명 소유자 파악 등 찾아가는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토지수용 재결 절차를 병행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보상 미협의 토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을 통해 난개발로부터 녹지축을 보호함으로써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녹색복지’실현은 물론 대규모 보상금이 지역내로 유입되면서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는 등 서귀포시의 도시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