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 공습을 가했다. 우크라이나는 200기 이상의 드론이 7개 지역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해 민간인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전쟁은 이제 한 달여 뒤면 발발 4년째에 접어들지만, 평화는 여전히 요원하다.
종전 협상에 진전이 있는 듯 보였으나, 영토 문제와 안전 보장 등 핵심 쟁점은 그대로 남아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면서, 새해 협상 국면은 오히려 후퇴하는 분위기다. 레오 14세 교황은 신년 미사에서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고 호소했다.
그러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물러설 뜻을 보이지 않고 있다. 유럽 역시 올해 재무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