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픽사베이충청북도는 12월 24일 의회신청사 워크숍룸1에서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이하 “지역건설협의회”라 한다)’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건설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건설시장 전망을 공유하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지원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지역건설협의회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의 내실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한 건설산업체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도는 앞으로도 공적이 뛰어난 지역건설산업체와 유공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범사례를 확산하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건설문화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최근 건설경기는 공사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저하와 자금 조달 여건 악화 등으로 현장의 체감 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며“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도내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