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소재 더함교회(담임목사 정호도)는 12월 23일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영섭)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50만원 상당의 성탄 기프트박스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성탄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탄 기프트박스 전달은 연말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탄 기프트박스에는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이 담겨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함교회 정호도 담임목사는 “성탄절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절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한영섭 관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더함교회에 감사드리며, 준비해 주신 성탄 기프트박스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울산 더함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봉사와 나눔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탄 기프트박스 전달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